일상

아이슬란드 자유여행기(1)

투자분석쟁이 2025. 8. 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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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이슬란드를 놀러갔다.

역시 추운나라여서 그런지 비행기 타고 가는데 창문이 계속 얼어간다.

3일의 짧은 일정이여서 렌터카를 빌리지 않고 도심지 자유여행을 했다.

아이슬란드는 관광산업이 주인 나라이기 때문에 관광에 관련된 부분은 어떻게든 도움을 받을수있는거 같다.

공항 케프라비크에서 레이캬비크까지 이동해주는 버스가 있다. 

--- AI 검색을 하면

1. 플라이버스 (Flybus):
  • 기능: 케플라비크 국제공항과 레이캬비크 시내 간의 주요 교통수단입니다.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시간에 맞춰 운행하며, 레이캬비크의 BSI 터미널까지 직행하거나, 숙소까지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라이버스+ 옵션도 있습니다.
  • 특징:
    • 무료 와이파이 제공, 쾌적한 좌석, 짐칸 제공.
    • 어린이 할인 혜택 제공 (만 5세 이하 무료, 6~15세 50% 할인).
    • 늦은 시간에도 운행하며, 비행기 지연 시에도 운행.
  • 예약: 최소 72시간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좌석 보장에 좋습니다. 

플라이버스를 가기전에 예약을 했었다. 공홈에서 사면 조금더 저렴하다고 해서 구매했다.

예약을 못하더라도 충분히 현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공항이 워낙 작아서 못찾을 일도없다..

Hotel Leifur Eiríksson 호텔을 이용했다.

https://maps.app.goo.gl/KzMn7AzEJXA2pLkF7

 

Hotel Leifur Eiríksson · Skólavörðustígur 45, 101 Reykjavík, 아이슬란드

★★★★☆ · 호텔

www.google.co.kr

시내를 중심으로 보면 1번이 주요 정류장이다. 공항에서 시내를 오거나 반대로 시내에서 공항을가거나 

1일 여행상품을 이용하거나 등등 저 정류장이 중심이 되는거 같다. 

2번이 주요 스트리트인데 저 거리안에서 쇼핑과 슈퍼 먹거리를 모두 즐길수 있다.

1번은 환승구역이기도 하다. 플라이버스를 타고 1번에서 내리면 대부분 그자리에서 다시 기다린다.

1번에서 각 호텔로 이동하는 버스를 환승해서 타곤한다. 하지만 나는 뚜벅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거리가 애매하기도 해서

걸어서 이동했다. 짐끌고 이동해서 그런지 15분정도 걸렸다. 호텔을 들어선 순간 따뜻해서 너무 좋았다.

너무 친절해서 좋았던 호텔. 짐을 풀고 저녁먹을려고 나섰다.

 

https://maps.app.goo.gl/GxZXKKLots6XwPCj8

 

Domino's Pizza · Skúlagata 17 101, 101 Reykjavík, 아이슬란드

★★★★☆ · 피자 테이크아웃

www.google.co.kr

아이슬란드 첫끼는 도미노 피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쳤다. 정말 대박이다.

매장에서 시켰는데 박스에 주는 신개념 ㅋㅋ

므슨 피자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피자 잘보면 검정색으로 소금이 박혀있다. 

그게 키포인트다 왜지 왜 고소하고 맛있지.

저 작디작은 조그만한 피자 사이즈 한판에 3만원이 넘지만 맛이 잊혀지지 않는다.

아이슬란드 기념품중 화산소금이 있다 했는데 그건가 싶어서 

이날 이후 소금만 찾아다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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